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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톡보다 생각났는데

태어날때부터엄마끼리친해서 걔랑나도친했는데 걔네엄마가 암말기셨음.. ㅈㄴ그때나는 걔네엄마가괴로워하시는거보고 ㄹㅇ
무섭기도하고 그거안아주면서약먹여주는우리엄마보고 이게뭐지했음어렸으니깐 그때가7살때였는데 걔네어머니돌아가시고
장례식하는데 우린못가니깐 놀이터에서놀고있고그랬는데 걔네사정나밖에몰랐음 같은유치원다녔는데 애새끼들이ㅅㅂ맨날 쟤엄마없대 ~ 이러고 고아래~ 이러면서 ㅈㄴ놀려서내가맨날 막아주고그랬음 그러고나 지방으로이사오고나서 정확히10년지나고 얼굴책친구와서 몇달전에연락했는데 왜이렇게이뻐졌냐고 옛날에우리엄마가 우리둘이찍어준사진 찍어서보내면서 (왠지모르겠지만 난없음) 진짜오랜만이라고 가끔생각났다고 ㅠㅜㅠㅜㅠㅜㅠㅜ ㅅㅂ감동새끼 몇달전에여.의.도축제때 불꽃놀이보고싶은데 지방이라못간다찡찡거렸는데 밤에실시간으로 아파트에서불꽃놀이찍어서 동영상보내줬음 ㅅㅂ 푸후후ㅠㅡㅠㅡ

근데 걔친구들중애 걔랑안친한여자애랑 나랑아는데 걔 타.워펠9리스산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

걍썰풀고싶은데풀데가없었음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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