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하루종일 기분이 나빠도 그사람과 문자하거나 연락하면 기분 좋아지고 사진만봐도 나도모르게 베시시 웃게되고 혼자 상상도 하고 같이있던일들 떠올리면서 혼자 피식피식웃고 두근두근될때도 있고 그사람이 안좋은상황이나 안좋은일들이 생기면 엄청 화나고 지켜주고싶고 안아주고싶고 달래주고싶고 그러면 좋아하는건가요? 고백하기엔 그사람과의 관계가 걱정되고 두렵기도 하고 그래요..내가 진짜 그사람을 좋아하는게 맞는지,착각하는게 아닌지 걱정도 들고 괜히 상처줄까봐 두렵기도 해요 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