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이 다 알 법한 이야기 중,고딩 이야기를 할건데요 편하게 음슴체 쓸께요 우리반은 4가지에 부류로 나눠져 있음 노는애들, 노는애들 중 괜찮은애들, 중간, 은따 이정도로 나눠져 있음 나는 그 중 중간인데 우리반 아주 글러먹었음 반장,부반장 부터 시작해 보자면 후보가 2명밖에 안나왔음 그럼 당연히 많은표를 받은 사람이 반장이 될꺼고 자동으로 부반장은 남은애가 됨 그렇게 우리는 반장,부반장을 뽑았음 몇개월 지나고 보니까 잘못 뽑았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음 뭐만 하면 울고 징징거리고 진짜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러니까 보는 입장에서 얼마나 짜증나겠음 부반장도 나은게 아님 반장,부반장 다 노는애들 이여서 그런지 조카 이기적임 지들 부류 애들한테 유리하게 해주고 불리한건 우리한테 떠넘김 도저히 못해오면 조카 지랄함 ㅆㅂ
지들이 떠들면 아무얘기도 안하고 우리가 조금 떠들면 조카 지랄함 하 진짜 우리반 조카 맘에 안든다 왜 항상 노는애들이 다 주권을 잡아야함??? 보통인 애들은 어쩌라고 말 그대로 이기주의자들임 저번 현장체험을 갔는데 눈치없는 담임이 애들 다 있는줄 알고 단체 사진을 찍은거임 근데 애들이 다 없었던 거임 그래서 애들이 단체사진을 다 찍었는데 남은 애들 몇명이 온거임 오니까 어떤애가 그 애들 다 듣게 욕하면서 "신발년들이 조카 빨리 안와" 이러면서 얘기함 진짜 노는애들이 늦었으면 아무말 안했을꺼면서 그따구로 차별두는게 조카 시름 진짜 우리반 핵답없음 담임이 이런걸 잘 알아줬음 좋겠는데 지 일만 신경쓰고 애들 신경안씀 다른 에피소드도 많은데 지금 배터리 간당간당함 담에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