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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삐들 힘들때

우리 방탄이들 발자취만한게 없어.. 예를 들어 지민이가 옛날에 팝핀 대결하는거라던지 윤기가 빅히트 오디션때 했던 랩 배틀이라던지 남준이 런치란다시절 곡들이라던지 등등 이런거 들으면 내가 막 가슴이 찢어질것같아 너무 막 눈물이 나는데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내가 할수 있는게 스밍돌리고 앨범사고 응원한다는 말 밖에 없는데 우리 방탄이들은 팬들에게 무대밖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항상웃고 혼자 앓으면서 걱정하는 아미들한테 괜찮다고 말하는데 내가 어떻게 이런애들을 놓아.... 5월달에 하루에도 몇번씩 나쁜 생각 들어도 버티게 해준건 다 우리 애들 덕분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물론 우리 이삐들도 완전 고마워 내가 흔들릴때 이삐들이 잡아줬잖아 우리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지치지 않겠다는 우리 애들 옆에 계속 있어주자 사랑한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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