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울컥한다 지훈이 애드립? 인가 거기서 우우 거리는게 뭔가 랩같은걸로 꽉 막혀있다가 뾰족한걸로 콕! 찌르는 느낌이야 진짜 심플은 내 인생곡인거 같다 노래가 후반부로 갈수록 점점 당차지고 내가 잘 하고있는거야! 라고 말해주는거같아 진짜 노래 너무 좋다 얇지만 굵은 미성이 지훈이의 장점인거같아 추가로 끝이 안보여는 덤덤하게 말하는 말투로 무언갈 꾹 누르지만 그 눌러지는게 빠져나갈려 하는 느낌이야 석민이 파트가 지친 심정에 막 달래주는거 같아 아니 나 뭐래 무튼 심플은 너무 좋아 ㅜㅜ
근데 이 사진 지훈이 얼굴에 꽃받침만 합성한거 같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