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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가끔 무서운게 애들이 우리한테 실망할까봐

공항가면 아미들끼리 밀치고 카메라부터 들이밀고 부딪히고 막 난리인데다
팬싸에선 머리띠 인형 잔뜩 주고 스킨쉽도 막하는팬들 간혹있고..
정작 애들이 말걸어주면 대답도안하고 사진만찍어대
가끔 음지문화 어쩌다 보고그랬을텐데 실망하고도 남았지
그래도 우리 믿고 팬송만들어주고 우리한테 사랑한다 믿는다 해주는거 보면 너무 고맙고 그래
가끔 무섭기도하다 나중엔 실망이 쌓이고쌓여 우리에게 감정이 사라질까봐
우리 진짜 방탄한테 잘하자.. 소중하게 대해주자 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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