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마 세봉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오랜 시간 많은 시간동안 우리 생각해주고 있는 것 같아. 이렇게 예기치 못하게 힐링되는 뮤비도 풀어주고 연습에 컴백 작업에 가사 써야 돼서 바쁜 와중에도 손수 '우리캐럿들' 이라고 써주기까지 하는 걸 보면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으로 우리 아끼고 많이 생각하는 것 같아 ㅠㅠ 넘 기쁘고 진짜 사랑헌다 아덜들 ㅠㅠ

추천수17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