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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조카 설렜음

펩욱에서 어떤 시키가 자꾸 나한테 들이대서 조카 딱딱하게 대하고 막 했는데 요즘 연락줄어서 다행이다 하고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내 남사친이자 짝남이 걔한테 나한테 연락하고 들이대지말라고하면서 쌍욕했대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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