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작은 모든 행동 하나하나가 너무 예의 없게 느껴진다
싸이퍼 나오니까 좋아서 노래 부르는데 앞에 사람한테 마이크 들이미니까 치우고 자리 옮겼는데도 지민이랑 얘기하고 누가 저기 가서 사진만 찍고 고화질 쪄달래? 애들이랑 불타 이후로 오랜만에 만났으니까 그 시간동안 팬들이랑 소통 하면서 많은 얘기들 나누라는 거지 솔직히 팬싸 가면 태형아 윤기야 지민아 이름만 부르면서 사진 찍는 소리 밖에 안 들려 진짜 사진 10장을 찍을 바엔 애들 얼굴 1초라도 더 보면서 지내지 사진만 찍고 또 사진만 찍고 진짜 너무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