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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작곡계의 정말 천재인듯한 아이돌

ㅇㅇ |2016.10.17 02:40
조회 58,239 |추천 374

는 B1A4 진영



이번에 IOI 신곡 제와삐 너무 너무 너무와 어깨를 나란히 맞대어 너무 너무 너무는 진입 1위를 찍고 잠깐만은 진입 순위 3위를 찍음


그리고 잠깐만의 가사를 잘 살펴보면

잠깐만 가사 중에 마지막 네줄임


단순히 이별한 남자와 아련한 이야기 같은게 아닌
곧 정해진 이별을 하는 IOI 멤버들의 이야기도 담겨 있단걸 볼 수 있음

정말 아련하고 지금 IOI와 팬들의 심정에 딱 걸맞는 가사 같음 씁쓸하고 아련하지만 어딘가 밝은거 같기도 한듯한 멜로디와 참 잘어울리는 가사

나도 개인적으로 이 부분 제일 좋아함 반응도 이 부분이 제일 좋더라고


그리고 IOI 신곡이 나온 이후로 멜론 실시간 검색어 상태가

진영 파티가 열림




개인적으로 난 이번 잠깐만이 정말로 좋은게
내가 또 다른 좋아하는 곡인 벚꽃이 지면에 이어지는? 곡 같은 느낌이 있어서 좋아함

벚꽃이 지면에 분위기는 아련하고 따뜻하고 차분한 코랄빛이 은은하게 도는거 같고 천천히 놓아준다는 느낌이라면

잠깐만은 약간 보라빛이 은은하게 눈 앞에 펼쳐지는거 같고 보내려고 하는데 막상 보내지못하고 발걸음도 떼지 못한 채 마지막으로... 하면서 눈물 꾹 참고 이별을 고하는 느낌임


상반 된 느낌인데도 이어지는 느낌도 나고 좋음




그리고 칭찬 몇자만 더 써보자면


구르미 그린 달빛 촬영도 있었고 자꾸 늦춰지는 완전체 준비도 정규앨범이다 보니 수록곡 수도 많고 분주했을 터인데 그 와중에 구르미 OST 작업과 또 거기서 시간을 쪼개 IOI 곡 작업도 했다는게 정말 놀라움...

강철 체력인건지 아니면 그만큼 본인의 직업과 일을 아끼고 사랑하는건지 내 생각엔 둘다라고 봄...




사실 곡작업이 만들어져라 뚝딱 해서 만들어지는 것도 아닌데 년초부터 쉴틈 없이 달려온거 같음 후배그룹 오마이걸 한 발짝 두 발짝 작업도 했었고 같은 곳에서,벚꽃이 지면 그리고 드라마 촬영도 병행하며 안갯길 작업 그리고 틈틈히 하고있을 완전체 곡 작업...





어쨌든 대단한거 같음... 구르미에서 갓 쓰고 나오더니 진짜 갓진영이 되버림



응원합니다 천재 갓진영 진토벤...



선배미 뿌이뿌이...☆








진짜 끝

추천수374
반대수40
베플ㅇㅇ|2016.10.17 20:14
진영 노래 좋아하는 사람인데 사람들이 진영 노래 다 비슷하다 뭐라하는데 난 그게 오히려 대단하다 생각함 사람들이 구분할정도로 요즘 흔한 노래들과 다르게 본인 작곡 스타일이 확실하다는거잖아! 아이돌이 그런 자기만의 곡 분위기 만들었다는게 멋있음! 그리고 또 그 비슷한 분위기가 싫은게 아니고 대중들한테 먹히는 분위기니깐 할 말 없지.. 딱 노래 듣고 분위기에 홀려서 아 참 좋다..! 역시 진영 이렇게 듣다가 가사가 너무 좋아서 한번 쳐다보게 되고 계속 가사 곱씹으면서 무한반복하게 되는거 같음!! 진짜 가사도 예술인게 현실과 소설이 적절히 섞인 느낌..? 현실에서 일어날법한 이야기여서 공감은 엄청 가는데 표현이나 말하는게 소설에서 나올꺼 같이 하나하나 다 곱고 예쁨 (예를 들어 안개꽃) 아무튼 진영 노래 진짜 너무 좋고 오래오래 노래 내줬으면 좋겠음
베플ㅇㅇ|2016.10.17 11:05
갠적취향으론 비포노래보다 걸그룹들한테 준 노래들이 더 좋음(비포노래가 좋지 않다는 말 아니니 오해 말아줘ㅠㅠ귀엽거나 발랄한것보다 아련한 느낌이 더 취향이라ㅠㅠ) 같은곳에서 한발짝두발짝 이곡는 아직도 계속 듣고있음 계속 들어도 안질려 이번 신곡 아직 못들어봤는데 빨리 듣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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