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토요일 낮 12시쯤 이었음.
집에서 나와 걸어가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유모차에 시츄개 한마리를 태우고 내가 가는 방향에 마주오는거임.
개를 유모차에 태워서 산책시키는구나 하면서 걸어가는데
내 옆을 지날때쯔음,
"왈!" 하고 개가 갑자기 짖음.
아주머님 개한테 왈 "에휴 왜그러니?"
나 ㅈㄴ 놀라서 "에이X 깜짝이야" 하고 중얼거림.
그소리듣고 그 아줌마가 나를 뒤돌아 째려봄.
내가 뭐 잘못한거 있음?
얼마나 깜짝놀랬는지 알음?
15일 토요일 낮 12시쯤 이었음.
집에서 나와 걸어가고 있는데
어떤 아주머니께서 유모차에 시츄개 한마리를 태우고 내가 가는 방향에 마주오는거임.
개를 유모차에 태워서 산책시키는구나 하면서 걸어가는데
내 옆을 지날때쯔음,
"왈!" 하고 개가 갑자기 짖음.
아주머님 개한테 왈 "에휴 왜그러니?"
나 ㅈㄴ 놀라서 "에이X 깜짝이야" 하고 중얼거림.
그소리듣고 그 아줌마가 나를 뒤돌아 째려봄.
내가 뭐 잘못한거 있음?
얼마나 깜짝놀랬는지 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