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 지에수에서 덕밍아웃당함ㅋㅋㅋㅠㅠㅠㅋㅋㅋ
내가 ㅈㄴ 조심스럽게 혹시 엑소 티머니... 이렇게 말하니까 아주머니께서 "어어 그려그려 여기에다가 전화번호하구 누구누구 살건지 적어"해서 개이득 쉽게 풀리는군ㅎㅎ 해서 다 적고 드렸는데 엄청 큰 목소리로 "어~ 그니까 학생 티뭐니 누구 한 개 누구 한 개 이렇게 한거 맞지?" 하심ㅠㅠㅠ 순간 정적 쪽팔린건 아닌데 뭔가 벌거벗겨진 느낌? 나 일코하는데 거기에 우리반 남자애들도 있었는데ㅠㅠ 걔네가 나 보더니 "니 엑소팬이였냐?"했는데 ㅈㄴ "아아... 동생꺼야"하고 ㅈㄴ 튐 나 동생 없는뎈ㅋㅋㅋㅋ 이렇게된 이상 걍 일코해제다 ㅅㅂ 엑소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