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데뷔팬인데 홈마야 카메라 기종은 모르는데 약간 작은 기종의 대포도 있고 팬싸도 거의 맨날가고 단콘은 한번도 안 빼 놓고 다 갔어 어쩔 땐 삼일 다 가궁 근데 내가 판을 자주 오는데
쟤넨 팬싸 가는게 일상이니 가서는 저딴거 주고 사진만 찍고 누군 애들 실물 한번이라도 보고 싶어도 못보고(저격x)이런 글들이 되게 많더라고 그리고 홈마들은 이런데 쉽게 가냐는 댓글에 비추도 많고 근데 진짜 친구보면서 느낀건데 얘네도 쉽게 가는거 아니야 내 친구 이번에 앨범8개 사서 팬싸 두개 걸려서 사촌오빠랑 갔구 (사촌오빠랑 남친이 방탄남팬 ㅇㅇ) 티켓팅 할 때는 셋이 모여서 티켓팅 한 다음에 친구는 무조건 가고 나머지 둘은 갈 때도 있고 안 갈 때도 있더라
그것만 알아둬 절대 홈마들도 팬싸, 단콘, 팬미팅 쉽게 안가 부모님이 다 대주는 홈마도 있겠지만 내 친구 경우는 용돈 모아서 가는 경우야 너무 홈마가 쉽게 방탄을 보러 간다고 생각하지는 말자 홈마들은 우리보다 더 노력을 많이 했으니까
+오해하는게 있는데 잘못된 행동을 하는 홈마를 욕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올바르게 행동을 하는 홈마들도 뒤에 많으니 너무 선입견을 가지고 홈마를 보지 말아달라는거야 그리고 선톡에 있는 댓글 중에 홈마들은 그런데 쉽게 가는 것처럼 말하는 댓글이 많아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