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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쓰니인데 오랜만이야

남자친구 제대했고 상황이 뭐 어찌저찌해서 그 여자 친구한테 사과는 받았는데 남자친구랑 트러블 때문에 한동안 서로 시간 갖다가 일주일 전 쯤에 헤어졌어 그 친구랑은 아예 사이 멀어졌고 남자친구랑도 그리 오래 갈 인연은 아니었나봐 그냥 지금의 내 모습에 만족하면서 살려고 남자친구 때문에 눈치 보였던 것도 다 편하게 할 수 있고 이번 애들 머스터도 갈 거고 앨범도 사고 이것저것 다 했어 좋은 인연 만나기 전 까지는 애들만 보고 지내려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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