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김다정 김다정 막 예전에 하루만때였나 호몬때인가 그때
이에 뭐 고춧가루였나..? 묻은 팬보고
이에 묻었다고ㅜㅜ막 가려주고 다정하게
대해줬잖아...그때이후로 다정이란별명도 생기고....근데 손목내친(팬..?;)일있던 그날 팬싸때문에
태형이가 팬싸오는 아미들 되게 비지니스적으로 대하고 다정하게대해줘도
마음속으로 이런건 하지말아야겠다.
하는 생각가지면어쩌나라는생각이든다...?ㅜㅜ
물론 애들못믿는건아니지만
애들도 사람이고 감정 생각이 당연하게있는데 서운한게 팬싸하면서 한두가지겠나구...제일나쁜게 연예인표정보고 궁예하는게 제일나쁘다고하지만 저번에 윤기방울초커랑귀머리띠도 보면
팬이 해달라니까....이런 느낌이구...
예전처럼 우릴 다르게 생각하고
심적으로 멀어질까 진짜 두려워.....
+그리고 홈마들 우리가 못보는 애들모습들
찍어주는건 너무 좋지만 찍는데 열중하지말고 제발 애들 말에 대답좀해주라...이렇게 팬싸에 후한 소속사어딨다그래?손잡게해주고 소통도 원만하게되는데 팬싸동영상보면 셔터소리가 그렇게 거슬리지않나싶더라
오죽하면 석진이랑남준이가 기자회견장같다고 하고 태형이가 사진찍는놀이그만하자고 하겠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