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수니에다가 지방에서 살아서 너무 서럽고 우울하지만...
딱 카메라 하나 가져가서 동영상을 녹화해놓고 애들이 뭐 물어보거나 하면
계속 소리지르면서 다 대답해줄거임...주변사람들이 아무리 쳐다봐도...난 나의 길을가겠어..
유튜브에서 그런 팬싸 영상 발견하면 나인걸로...피쓰...
이런거 상상하면 모해.... 나눈 가지를 모태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 난 모까?ㅠㅜㅠㅠㅠㅠㅠ 난 모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
홍대팬싸 대리할수있어??? 대리 어떻게 하는지 알려줄 이삐...아는 사람시켜서 2장이라도
해봐야게따.....ㅜ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