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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동안 팬질하면서 느낀건데

이런 애들이 어떻게 내 인생에 찾아왔나 싶어.. 진짜 너무 예쁘고 보기만 해도 행복하고 처음에는 진짜 그냥 호감으로 시작해서 벌써 2년 반 째 이렇게 내 곁에 있어주고 애들이 내 인생의 일부가 되어준 것 같아서 너무 행복해 진짜ㅠㅠ.. 내 인생의 기쁨이 되어줘서 너무 고맙고 그냥 내가 해줄 수 있는 모든 걸 해주고 싶은 마음도 태어나서 처음 느껴보고 그냥 너무 좋아서 눈물 나는 것도 처음인 것 같아. 내 인생에 찾아와줘서 너무 고맙고 내 인생의 행복을 준 애들이기에 애들이 더 행복한 모습만 보고 싶고 그렇다..ㅠㅅㅠ내 청춘을 애들에게 바칠 수 있어 늘 영광이라고 생각해 이삐들도 방탄도 다 오래가자 우리 이삐들도 우리 애들 같이 예뻐해주고 상 주려고 노력해줘서 늘 고마워 진짜ㅠㅁㅠ.. 우리 꼭꼭 오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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