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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애들 본것같다고 신발. 목격담

난 오늘 자살을 결심햇음(ㄹㅇ) 진짜 엄빠 둘다 집 가면 날 갈구기만 하고 공부도 못하고 할줄아는것도 없어서 걍 뒤지자. 하고 유서 쓸 생각에 가득차있었음. 그러니까 마음 가벼워따... 학원에서 몰래 질질 ㅉㅏ면서 마음을 가다듬고 마지막으로 애들 숙소근처 가볼까 하고 자전거타고 감(학원-애들숙소=2분) 단지 근처 빙돌았는ㄴ데 익숙한 벤이 보여서 질질 짜면서 유심히 봄. 근데 누가 탔음. 모자쓰고. 체구봐선 백현 아님 준면인듯 정신 번쩍들고 눈물 쏘ㄱ 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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