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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모든 아미랑 방탄이 봤으면 좋겠다

내가 지하철 타다가 우연히 시 하나를 읽었는데 너무 보여주고 싶어서 가져왔어. 
내가 악필이라서ㅠㅠ미안해



진짜 우리 힘든 일도 많았지만 서로 믿고 아껴주고 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거 같아. 
별처럼 반짝이는 방탄소년단도 고맙고 지구 구석구석에서 그 별들을 보듬어 주는 우주같은 아미들도 너무 고마워. 
10년이고 20년이고 지치지 말고 우리 오래오래 같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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