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럿들 심정도 이해가 가. 예쁜 우리아이들 머리가 갑자기 많이 짧아져서 놀라고 당황한거. 근데 무턱대고 ㅈㄴㅎㅇㅅ 욕하는건 좀 아닌 것 같아.. 그분들이 돈만 받고 자기 마음대로 막 머리밀고 하시는 분들은 아니잖아. 그리고 어찌보면 짧게 자른 이유가 있을거고. 캐럿들도 세봉이들이 무슨 머리를 하든 다 잘 어울리고 예쁠거라는거 알고 있지? 샵측에서 악감정가지고 일부러 저렇게 자른거 아니니까 제발 무턱대고 욕부터 하지 말아줬으면 해. 캐럿들 항상 예쁜말만 했잖아.. 뭐 내 의견은 이렇다는거야..ㅎ..
난 지금 저머리도 귀엽고 예쁘기만 한데 뭘..(쭈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