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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짹에서 태태 우는거 보니까 나도 울컥하면서 갑자기 예전일이 많이 생각이 났어
5월도 5월이지만 이번에도 간간히 물어뜯는 애들이 있잖아.새삼스럽게 느끼는건데 그거 보면서 꿋꿋하게 버티고있는 우리 이삐들 너무 고맙다 진짜로
우리 이삐들 진짜 자랑스럽다 정말.
애들 덕질하면서 힘든거,억울한거 진짜 많을텐데 다 참고 견뎌줘서 고마워.무조건 고마워.물론 애들이 잘 잡아준것도 있지만..
앞으로도 우리 같이 이겨내자 뭐든.

이런거 느끼니까 내가 이렇게나 애들을 좋아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기도 하고 ㅋ.ㅋ
그냥 울컥해서 횡설수설 아무말이나 막 적은거같아

난 해외살아서 서양수박이나 지2니 스밍은 못하니까 뮤비 스밍사진이라도...
♡뮤비스밍으로나마 애들에게 힘이 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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