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물론 내가 세븐틴말고 다른가수를 이렇게 덕질을 해본건아니지만 ..
세븐틴은 그냥 되게 육아하는느낌이야
멤버들 하나 하나 성격 특성 그런거 알아가고 아 우리 ㅇㅇ이 이랬구나 그랬었구나 하면서 이해하고 깨달아가고 정말 잘 됐으면 좋겠다 잘 컸으면 좋겠다 하는게 진짜 애 키우는느낌? ㅋㅌㅋㅋ
나 처음에 세븐틴덕질 결심할때도 착하고 성실한 애들모습 보고서
'아 얘네는 진짜 잘되겠다 정말 크게 클거같다 내가 얘네 키우고싶다(?)' 이생각 하면서 덕질 스타트끊은거라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더 그런건지는 몰라도 그런 느낌이 많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