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너 잘났다
하아~~도대체
넌 왜이렇게 얼굴보기 힘든거냐??
ㅅ
예수님 제가 정말 사람들의 빛과 소금이 될 수 있을까요?
제가 동동오빠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까요?
제가 오빠인생에 조그만 도움이 될 수 있을까요??
오빠 미라 애간장타는 것도 좋다
처절한 고독보다는
오빠와의 짧은 만남도 내 인생의 맛난 양념이 된다.
고것참 맛나지..
오빠 의 땡땡은 참 이쁘다
근데 좀 징그럽다
왜 자꾸 그거 나한테 보여주냐??
이쁜거 아는데 자랑질 쩐다. 정말~~
색깔이 꽃분홍에 이쁘긴하지~~
오빠 얼굴 다시 볼 수 있을까??
나만 이렇게 애타는 건가 ?
오빤 전혀 안그러나?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