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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에서 이름이 찬열인 여자애 봄

기껏해봐야 유치원정도 되보이는 애였는데 같이 탄 할머니가 찬열아,저기앉아 이러는거임.. 신기해서 걍 쳐다봤는데 할머니가 애한테 하는 말이 너무 험해서 화가나더라. 아니 ㅈㄴ,ㅈㄹ,~년 이런말 쓰고 조용히안하면 밖에 던져버린다 이런말 하더라.. 진심 옆에서 딥빡 제대로 오고..ㅋㅋㅋㅋ

진심 불쌍했음.. 예쁜이름 가진 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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