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미안한데 캐럿이야
그냥 엔터보고 문득 생각이나서
나 진짜 꿈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죽으려했다
하루하루버티면서 손목은 시체되가고
근데 그냥 생각없이 whalien52듣다가
문득 그렇더라고 그냥 눈물이나더라고...
그러다가 내상태 돌아보니까 어이가 없으면서도
꿈도 생각이나고 그제서야 살아야겠다 싶더라
지금도 평소에는 독한척 아닌척 다하다가도
믹스테잎이나 수록곡같은것만들으면 펑펑운다
나 스스로 솔직해질때가 그런노래들을때인것같다
팬이 아니라서 이런말 할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다만
언젠가 꼭한번 말해주고싶다
내가 그쪽들 노래듣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사람답게 살수있게 만들어주고 꿈을찾아줘서 고맙다고
그러니까 앞으로도 계속 음악해달라고
새벽이고 지금 감기땜에 상태도 삐리해서
나도 내가 뭔말하는지 모르겠다
누가 저말좀 전해주라 방탄한테
꼴에 꿈이 작가면서 마무리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