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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책엔 애초에 우리말을 들어줄사람이없다

미안 블루일베에서 해명하다가 지쳐서
아무리 말해도 들어주려하지않아 이 짓도 벌써 2주째인데
우리애들 좋은글이건 나쁜글이건 무조건 그 이야기 꼭 있네
5월달로 돌아가는 거 같아 마음도 아프고 머리도 너무 아프다
감정호소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 글쓰고가.. 스밍인증은 아침에 컴퓨터로 수정할때 같이 올릴게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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