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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낼 수 없는 세븐틴 캐럿

지금 캐럿들 충분히 기분 나쁠 상황이고 예민한거 알아
(전에 셉ㅈㅇ으로 논란됐던거+사과없는 피드백)

그치만 우린 흉내낼 수 없는 세븐틴 캐럿이잖아?
너무 흥분한 상태로 얘기하지 말고
조금만 다듬어서 글 쓰자 (다이아몬드 세공하듯이!)

물론 이 글 보면서 우린 맨날 참아야하냐고 억울한 캐럿도 있을거야
내 말은 무작정 좋게 넘어가자는게 아니고
지금까지 우리가 잘 해왔던것처럼
예쁜말로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 얘기하자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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