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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뱀의 음모!!!

강정훈 |2008.10.21 01:14
조회 918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부산에사는 21살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친구의 이야기를 올리고

여러분들께 물어볼께있어서 이렇게 글를올립니다!

 

이번달 초에 친구한테 한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여보세요?'

'오빠 나 XX데..이상한사람이 나 원조교제할려고해..나 좀 도와줘...'

 

이렇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친구와 2명의 친구는 바로 달려가서

 

'제 동생한테 뭐하는짓이냐'

 

이러면서 그 XX를 구해줬습니다..

여기까지는 좋았죠...

그 여자는 이미 돈을 받은상태였고 그돈을 친구들에서 얼마 나눠줬습니다..(-_-;;)

친구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사례금+_+) 일줄알고 받았죠...

 

그리고몇일뒤

제 친구의 두명의 친구는 군대를 갔습니다..

여기서부터 사건이시작됩니다

 

그 여자는 돈이 필요했는지 다시한번 그 남자에게 연락을해 만나자고했습니다

그남자는 '이여자는 꽃뱀이구나' 생각을 하고 경찰에 넘겼습니다

 

문제는 그여자가 제친구한테 죄를 다 넘길려고 한다는것입니다..

진술의 내용을 잘모르지만 제친구한테 들은바로는..

제친구가 시켜서 다시연락을했고 돈을받으면 제친구를 불러

그남자를 쫒아내자고했다는것입니다..

 

제친구는 어이가 없어서 아니라고 우겼지만 형사들은 제친구의 말을 들어주질않고있네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요? 법률 사무소에 전화를 해볼려고했는데...

아직 확실한 답변이 안나와서 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싶습니다..

 

ps.꽃뱀 조심하세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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