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마에서 켄 파트가 원래 주인공은 나인데/ 세상을 다 뒤집어 ~
이야기를 했잖아
그래서 사실 원래 순서는 크라토스 -> 하데스 -> 젤로스 순으로 왔지만, 켄이 자기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것을 인지하고 뒤집어 버린거 아닐까? 다이너마이트까지 왔다가 다시 뒤집어서 거꾸로 가는거지
젤로스->하데스->크라토스 순으로 다시 흘러가는데
(공개된 순서) 젤로스랑 하데스에서 둘다 켄이 지시하고 가리키는 모습들이 나와
아마 뒤집기 전이랑 켄이 뒤집어 버려서 흘러간 내용이랑 달라진게 아닐까 싶어. 난 다마, 하데스, 크라토스가 옴니버스 내용 (각자 다른 이야기) 라고 생각했던 별빛중 한명이였는데 아래 쓰니가 켄 가사 말해준거 보고 생각이 바꼈어 ㅋㅋㅋ..
레오가 여자와 약혼식을 하는 와중에 남은 멤버들이 신나게 약혼식을 분탕치는 모습을 시점으로 켄이 세상을 뒤집어 버린 가사
다시 흘러가는 세계에서 켄은 엔을 도와주지만 레오는 도와주지 않는 켄 (과연 도와주는건지 함정인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하데스의 저승에 나오지 못하고 남아버린 레오.
켄이 뒤집기 전이라면 레오는 여자와 같이 나와서 그 다음 다마때 여자와 이어서 약혼식을 해야하지만,켄이 뒤집어버린 세상은 그것 조차 불가능
그리고 크라토스에선 켄이 어떻게 손을 썼는지 나오지 않을까 싶다..
결론 : 크라토스-판타지-다이너마이트 로 흘러가던 흐름을 켄이 뒤집어 버림 그래서 공개되는 다이너마이트-판타지-크라토스
시간이 역순하는듯 하지만, 사실상 다이너마이트를 기준으로 "뒤집어진 세상에서" 켄이 시점으로 최종 목적(약혼식) 까지 도달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과정.. 이 아닐까 하고.. 쓰다보니 아닌것 같기도한 궁예였다.. 너무 어렵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