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그렇지 않아...?;; 라고 생각하는 이삐들아 정신차려.
우리 애들처럼 매 순간순간 팬들 챙겨주는 애들 없지. 그게 왜라고 생각해? 난 애들이 우승한소감, 상 탄 소감 말할때 부모님 얘기는 꼭 빠지지않고 하는게 그렇게 에쁘고 자랑스러울 수가 없어. 좀 생각을 해봐.
부모님이 먼저인거야. 그게 자식으로써 당연한거야. 팬들의 응원도 힘나고 기 살지만, 부모님의 응원 한마디만큼 눈물나고 감사한게 없는거야. 니들이 이 영역까지 침범할려는 거야? 그러는 순간 팬이고 가수고 관계는 영원히 끝이야.
그리고 그 가족을 늘 생각하고 늘 감사해하는 그 예쁜 습관이 팬들을 생각하고 소중해하는 마음으로 타고 내려오는거야. 가정에 비유하자면 자기 어머니 소중한줄 모르는 아버지가 자기 자식한테 너네 엄마는 소중하다라는걸 가르치겠니? 아니, 생각도 못해. 머리로는 알지만 가슴으론 몰라.
제발, 저런 얼토당토않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삐들 있으면 너네야말로 부모님의 은혜를 망각한 애들이거나, 자기자신이 팬이아닌 애들 여친이라도 되는냥 집착하고 있는건 아닌지 반성해보길.
기억해. 우리는 팬이기 때문에 방탄한테 특별해질수 있는거야. 선을 넘는순간 관계는 멀어지고, 한명의 선을넘음이 전체의 관계를 멀어지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지랄발광을 떠는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