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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지웁니다. 덧글 감사합니다.

독박육아 |2016.10.20 12:23
조회 32,753 |추천 39


내용은 삭제했구요,

덧글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생각도 좀 더 깊게 해보고, 이야기도 해봐아겠어요.

펀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추천수39
반대수16
베플ㅇㅇ|2016.10.20 19:15
저 정도면 이혼하고 혼자 애키워도 될듯??? 내가 지금 잘 이해가 안가는데 출근했다가 남편놈 밥차려주러 집에 온단 소리에요??ㅋㅋ 어이가 없네. 네네 우리 애비가 진짜 그놈의 체면 차린다고 저희 안거나 손잡고도 다닌 적 없어요. 자기 자식 케어하는거랑 체면이랑 뭔 상관인지 모르겠는데. 쪽팔린다고 집에 오면서 과자 한 봉지 붕어빵 하나도 안 사오던 인간이었음. 당연히 집안일도 안하고요. 남자는 집에서 쳐놀아도 절대 가사는 안하고 못박고 무거운거만 들면 된다고. ㅆㅂ 가사는 매일 하는데 집에 못박고 전구 갈아끼우는거 일년에 손꼽지 않나 암튼 식충이인거죠 뭐. 지금 인간 대접 못 받아요 애한테 저런 애비 만들어주지 맙시다. 나도 어릴때부터 우리 애비가 자식들한테 부정따위 없는거 알고 자랐는데 그것도 나름 상처에요
베플ㅂㅂ|2016.10.20 18:31
친정집에 자기노는거 알려지기싫으면 점심밥이라도 혼자챙겨먹고 설거지 빨래라도 해놓으라고 그러세요 애데려다주고 바로출근할수있는데 집들러서 남편밥해주느라 늦게출근해서 발을 동동거립니까 ?? 그리고 다녀와서 밀린집안일 하느라 발동동거리고요?? 애는 님이 계속 데려오고 데려다줄테니 집안일이랑 밥이나 스스로챙겨먹으라그러세요
베플ㅇㅎ|2016.10.20 18:47
노는거같으면 빨리 일을 하던가... 아니 애는 혼자키우냐고 뭐가 예쁘다고 일하면서 백수남편 점심까지 차려줘요 굶든 먹든 그냥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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