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슥이 아주 나쁘단 말이양
어쩜 이렇게 날 요리 조리 조리를 잘하냔 말이양
맘이 떠난 것처럼 아주 관심을 끊으려 하면
한 번씩 전화오고 찾아오고
날 미치게 만든단 말이양
내가 이 넘 지울려고 전화 에서 모든 기록을 삭제 하기도 여러번
생각도 하기싫다
간만에 걸려오는 전화에 걸려든 불쌍한 나
너무 배가 고파 아무거나 먹으면 탈날텐데
아아~~~나도 정말 사랑같은 사랑하면 안되나요?
이 자슥이 아주 나쁘단 말이양
어쩜 이렇게 날 요리 조리 조리를 잘하냔 말이양
맘이 떠난 것처럼 아주 관심을 끊으려 하면
한 번씩 전화오고 찾아오고
날 미치게 만든단 말이양
내가 이 넘 지울려고 전화 에서 모든 기록을 삭제 하기도 여러번
생각도 하기싫다
간만에 걸려오는 전화에 걸려든 불쌍한 나
너무 배가 고파 아무거나 먹으면 탈날텐데
아아~~~나도 정말 사랑같은 사랑하면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