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잘 못써요 특히 이런 경험담ㅋㅋ 오타많아도 귀엽게 애교로 봐주시길
1.우선 내가 학교에 가는데 너무 추운거야 바닥이 꽁꽁 얼어있는데 손이 시려서 주머니에 손넣고 진짜 정신없이 횡단보도 건너는데 짧고 사람도 잘 없옸단 말야 근데 거기서 얼음에 미끄러져서 넘어진거..진짜 머리 부딫히고 아파서 못일어나고 있는데 옆에 차가 서가지고 창문열고 나한테 막 뭐라뭐라 욕하는거야 조심히 다녀야지 깜짝놀랬다고 비싼차라고 조심좀하라고 글더니 혼자서 사고났으면 저기 과실됬을꺼라고 궁시렁 대면서 뭐라하는거야 아파서 새겨듣지도 않았어 근데 어떤 남자분이 나 일으켜서 부축해주시고는 그 차 주인아줌마한테 막 뭐라하는거야 그 아줌마가 빨간불인개 건너려고 했었나봐 결국 아줌마가 사과하고 그 남자분이 학교앞에 데려다주고 조심히다니라면서 가지고 있던 핫팩 쥐여줌..잘 지내실지 모르겠다
2.이건 다른이야기 여름에 내가 더위를 잘타는데 흰옷입었는데 집에서는 분명 안비췄는데 주택가 걷고있는데 누가 나한테 말걸면서 옷이 다 비친가는고야 놀라서 네?아 감사합니다 그러고 어쩌지 하는데 언니셨는데 자기가 티셔츠가 하나 더 있다고 입으라는거 그래서 괜찮가다니까 싼거고 새거니까 그냥 가지라는거야 너무 고마워서 옷 받아입고 그 언니 커피한잔 사드렸다.
3.이건 약간 슬픈데 버스타고 친구들이랑 놀러가는 중이었음 친구들중에 면허있는애가 없어서 항상 버스로 다니는데 자리가 없는거야 겨우 자리나서 앉아있다가 할머니 타시길래 자리 비켜드렸고 우리는 서서 가고있었어 근데 어떤 남자애기가 할머니보고 자기엄마한테 엄마엄마 저할머니 우리할머니 닮았가 그치?이러는거야 할머니가 그 아이보고는 불러서 용돈 쥐여주고 보내시더니 그 아이 한참 보시다가 애 내리니까 막 우시는거야 우리가 왜 우시냐고 울지말라고 놀라서 달래드렸는데 할머니께서 2년전에 사고로 죽음 손자가 있는데 그 아이 생각이나서 좋았는데 아이가 버스에서 내릴때 자기 손주가 곁을 떠나가는 기분이었다고 한참을 우시고는 우리한테 용돈 쥐여주고 안좋은거 먹지말고 좋은거 먹고 다니시라며 버스에서 내리셨어
더 있는데 여기까지만 쓸께 난 아직 시험이 안끝났거든..ㅠ내일까지야 모두들 열심히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