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몽키스패너 들고있다 루궈 씹새야

길가에서 마주치면 니 통수에 시원하게 후려갈겨야지 쌍수 콧대 재수술 받으러 왔니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