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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탈때 정류장에 체니가

매일 이렇게 이쁜 모습으로 기다리고 있으면
급식이들은 학교 빨리 가고싶고 직장인들은
빨랑 출근하고 싶겠다.
지각할일 절대 없을텐데...
저기 정류장에서 버스타는 순딩이들은 전생에 분명 착한일 많이해서 복 받은겨~ 부러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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