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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이 얘기할 때 이삐들

울었어...? 난 못 참겠더라 ㅠㅠㅠ
1월달이었다고했지.. 힘든 내색 전혀 안하는 애가
그러면 더 슬픈건데 아끼던 동생 마냥 강해보이던 동생이 형들이 힘들면 슬프다고 한 얘기를 듣고 진짜 얼마나 슬펐을지 상상도 하기 힘들다..
정말 애들 얼마나 힘들었을까
우리도 그렇게 힘들었는데 애들은 어땠을까..ㅠㅠ
정말 애들이 이제 걱정없이 행복했으면 좋겠어.
애들끼리 부둥부둥하는건 알았지만
다 같이 울었다는 말 들으니
안타까우면서도 내가 더 잘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고민하던 진로가 있었는데 역시 해야겠다는 확신도
다시 들고. 여러모로 방탄은 나한테 그리고 모든 이삐들한테 소중한 존재일듯.
그러니까 스밍돌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건 다 해주자.
둘 셋 방탄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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