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트릴로지 2016 컨셉션의 주제는 신
질투의신 젤로스-다이너마이트
지옥의신 하데스-Fantasy
이렇게 활동하고 대망의 마지막이
권력과 힘의신 크라토스!!
지금까지나온 궁예중 팩트인건
하데스가 젤로스 이전의 이야기라는것임
젤로스에서 이블아이를얻고 레오의 언약식을 망친일 이전에 이블아이를 얻고 사랑의 묘약을 찾으러간 이야기를 다룬게 하데스였음
아직 크라토스에대한 궁예는 없지만 이번 크라토스의 핵심인물은 빅스 켄이기때문에
다들 그를 크라토스라고 생각하고있음
그 증거가 앨범cover와 똑같은 컨셉션 마지막 조각이 컨셉션 필름에서 공개됨. 그리고 첫날 공개된 티저에서 젤로스 하데스 크라토스 세조각을 완성시키는 손의 주인공도 빅스 켄.
컨셉션의 영상 시작은 빅스 혁
어둠에서 빛으로 나오는 장면에서
혁은 조력자의 입장으로 추측됨.
반면 어둠에 있는 라비는 그와 반대의 세력으로 보임
실제로 하데스 (판타지)에서 라비는 레오와 엔의 생명을 뽑아 묘약을 만드는 방의 주인과 같이 묘사 되었음.
그리고 홍빈이 등장.
최초 컨셉션 필름때 휏불을 든 홍빈의 모습은 인류를 위해 불을 주고 자신을 희생한 프로메테우스를 연상하게함
이번 컨셉션필름에서는 등불을 들고 등장함.
어둠을 밝히는 입장에서 홍빈은 선한역할을 담당하고 있는것으로 보임
그리고 등불을 들고 가는 홍빈의 그림자로 천사의 날개가 보임
이를 반증하는 증거
권력의 신 크라토스로 추정되는 켄은 의자(권력의 우두머리상징)에 앉아있다가 의자에서 일어나 어디론가 사라짐
다이너마이트 가사중
'원래 주인공은 나인데 악역이 돼버렸어 어쩌다'라는 파트를 맡았기에 현재
이모든일을 꾸민 배후는 크라토스(켄)이며
일을 꾸미다가 뭔가 의도대로 되지않아 악역이 되었다는 말이 아닐까 해석하는 견해가 있음
그리고 술잔을 비우는장면과 맨발이 나오는장면은
마치 망자의 모습을 연상케함
죽은 사람을 기리기위해 술을 뿌리는 행위라든지
죽은이는 신발을 신지않는다는지로 추측됨
다음으로 깃털들이 올라가는 장면에서의 혁
첫 컨셉션때 어느 방에서 수많은 책들사이에 무언가를 찾던 모습과 유사한 배경임
이때 깃털들이 위로 올라가는것은 시간의 역순행을 의미할수있음.
하데스가 젤로스 이전의 일이었던것처럼
크라토스가 하데스 이전의 일이라는 것을 암시할수 있음.
그리고 혁은 또 밝은 배경에 있음을 볼때 선한 조력자라는 가능성이 더 높아짐
반면 어둠속에 누워있던 라비도 눈을뜨고 고개를 서서히돌림
우측하단의 상위에 장식들은 하데스때 지옥에있던 물건들임
역시 하데스때의 악의 상징은 라비로 추측됨
그리고 마지막으로 엔이 등장하지만 곧 어둠속으로 사라짐.
이는 어둠의 세력에 의해 먹히거나
타락했다는 비유로 해석됨.
하데스때 켄의 지시대로 지옥의 문으로 간결과 생명을 빼앗기고 이블아이를얻은 엔의 처지와 맥락이 이어짐
(이때 혁은 지옥으로 가려는 엔을 말리는 역할이었음)
그리고 마지막 The closer
결(완결)의 의미로 해석할수있음
곧 빅스 트릴로지의 완결판이며
동시에 젤로스-하데스-크라토스 전사건의 진실의 더 다가서는(closer) 의미로도 해석이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