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규 2집 앨범에 대한 설명을 남준이가 되게 잘 정리해줬을 뿐더러 이번 앨범에 대한, 15개의 트랙들에 대한 남준이의 생각(멤버들의 생각) 등을 너무 잘 알수 있게 된 방송이라고 생각해
1번 트랙 인트로부터 인털루드까지 곡 하나하나 대충 넘어가는 법이 없고 '이 곡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됐다', '이 곡은 이런 곡이다' 라는걸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더 그런 것도 있고
갠적으로 준이가 둘셋 소개할때 너무 맴찢이었다..
앞으로 힘든날이 있더라도 좋은 날이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그냥 좋은 날만 영원했으면 좋겠는 바램이야
솔직히 우리 힘든 날 아팠던 날 많았었는데 앞으로는 그 끔찍한 악몽을 다시 꾸지 않았으면 좋겠어
애들도 이삐들도 앞으로는 좋은 날에 행복하고 즐거운 추억들만 생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