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보니 자신없어졌어... 잘쓰는별빛 나와줘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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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크라토스 홍보글임 대놓고 말했으니 거를사람 알아서 거르시길@@@@
지난번 레이스망사로 별빛들 심장 조사버린 배운변태젤피
그리고 그 다음날 별빛들이 그렇게나 바라던 Fantasy가 이루어짐...
그것은 바로 제.복....☆
다들 이 날 소리벗고 팬티지르느라 트윗실검장악ㅋㅋ
사랑해요 젤피ㅜㅜㅜㅜㅜㅜㅜ
그동안 우리엿맥인거 잠깐은 용서할게...
그라그 코디님 만수무강하세요ㅜㅜㅜ♡
하나하나 짤을 풀며 설명해주고싶지만
본 글은 빅스 컨셉션 필름얘길 하기위해 쓴것이므로 짤 투척으로 마무리하겠음.
자 이제 본론으로 가볼까...?(데헷)
어제 공개된 빅스의 3번째 미니앨범의 cover는 역시 컨셉션의 마지막 크라토스를 상징하는 조각이고 그 주인공은 바로 빅스 켄!!
젤로스(다이너마이트)-하데스(Fantasy)-크라토스(???)를 잇는 트릴로지가 바로 이번 2016년 신을 주제로한 빅스의 컨셉션임!!
그리고이 세 앨범에 나온 조각을 합친 완성본은 바로 이렇게됨(feat 금손별빛)
첫날공개된 티저에서 이렇게 컨셉션의 세조각을 맞추는 주인공도 켄.
그러니까 이번 크라토스는 컨셉션의 마무리를 짓는 끝판왕같은 존재임
이번에 신 컨셉때문에 별빛들은 그리스로마신화를 열심히 읽었음
그러나 읽어도 모름...ㅋ 그니까 찾아보지마
[짧게만 얘기하면
크라토스-젤로스는 형제이고
원래 권력을지닌 신에 제우스와 형제들이 반란을 일으키고 쿠데타에 성공할때 줄을 잘선 형제들이어서 제우스가 신들의 왕이되었을때 한몫 챙긴 애들임.
크라토스는 권력과 힘의신임]
그래서 오늘 자정에 공개된 컨셉션 필름에서도 왕좌에 앉아있음.
현재 가장 유력한 썰은 켄이 모든일을 뒤에서 조정한 배후세력이라는 것
그러나 진실은 아무도모름..
그리고 최초 컨셉션때 프로메테우스로 추정되는 홍빈도 등장
페로메테우스는 신들에게서 불을 훔쳐서 인간에게 준 죄로 평생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는 착한 신임
홍빈의 뒤에 그림자가 날개인데
천사라는 의견도 있고
독수리 날개라는 의견도 있음
그리고 하데스같은 포스 풍기며 라비등장.
사실 컨셉션 설명 하고싶은데...
진짜1도몰르겠어ㅋㅋㅋㅋㅋ
젤피는 나를 과대평가했어..
아마 컨셉션은 활동후에 빅스가 설명해주기 전까진 모를것같아 미안ㅋㅋㅋㅋ
혹시 해석에 도전할 사람들 있다면 링크는 투척해줄게
링크-
그래서 컨셉션 설명대신 그냥 홍보나 할게ㅋ
제복이라니!!!!!!!! 제복이래 ㅜㅜㅜㅜ (험한말)
피지컬 다 난리났고ㅜㅜㅜㅜㅜ
아.... 됐다
내가 여기서 뭘 더 바래..,
걍 컴백만 해라ㅜㅜㅜ
결론!!!
중요한건
제복이라는거다....
제복에 내 통장을 베팅한다..☆
10.31일 할로윈에 맞춰서 컴백해!!
다들 많이 관심가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