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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수 보면볼수록

사람 대 사람으로 너무 좋은것같아....
방탄이들처럼,
정말 이렇게까지 돈독한 팀이 있을까싶어
아니 비교하고싶은게아니라,
정국이 이야기도 그렇고
구체적으론 뭐라고 말하는건 어렵지만
방탄을 알아서 고맙고
( ) 이 가로안에 무슨말이 들어있든간에
방탄이들이 그저 내안에 무수하고
빛나는 우주라는 존재라는걸 다시금
깨닫게해주는 남준이 말이였다...정말
그냥 새벽?감성에 써봤어...오그리토그리해도 이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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