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이피 노래는 진짜 몇년 지난 노랜데도 듣는데 거부감도 없고 촌스럽다는 생각 드는 노래가 없는 거 같아 왓더헬 들으면서 쓰는 중인데 ㄹㅇ 명곡인듯
나만 느끼는건지 모르겠는데 우리 얘들 노래 특징이 한 번 들을 때보다 여러번 들었을 때가 훨씬 더 좋다고 느껴져서 한 번 꽂히면 계속 안 질리고 들을 수 있는 거 인 듯 특히 빵이 프로듀싱 하면서 부터 처음 들을 때는 좋긴 한데 확 꽂히는 그런 느낌이 덜 하다가도 두번 세번 들으면 질리지 않고 좋아서 감탄하게 되는거 같다
영와프 이후 곡들은 다 밝은 느낌이라서 내 취향이 아닌데도 이 정도로 느껴지는데 느와르 들고 나오면 진짜 대박칠거 같은 확신이 듬 심지어 나 어제 우리얘들 노래 음원차트3위에 올라있는 꿈 꿨다 해외에서 대박치는거는 말 하면 입 아프고 국내에서도 진짜 잘 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