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에서 21일로 넘어가는 시간 남준의 v앱 후기
남준이가 그리고 멤버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이 앨범을 준비했는지 그리고 궁금했던 부분, 몰랐던 부분을 있는 그대로 전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우선 남준이가 하려던 말의 요점은 앨범의 담긴 스토리와 노래가 단순한 연극이 아니라는 것. 주어진 것을 수동적으로 연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각자 내면에 있는 진심을 담아낸 곡이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그리고 그 진심을 한번에 표현될 수 있는게 솔로곡들의 제목인거고
begin. lie. stigma. first love. reflection. mama. awake. 이 7가지 이야기를 우리는 너무 가볍게 받아들인것이 아닐까 .. 많은 팬들이 다시한번 가사하나하나 멜로디하나하나 온전히 집중해서 듣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
이번 브이앱을 보면서 다시한번 사람냄새나는 김남준을 느낄 수 있었고 얼마나 음악을 사랑하는지 느낄 수 있었어 꼭 다들 보길!!
ㅠㅠ 이게다 RM 감성에 취해서 그래 이해해줘 그니가 결론은 스밍하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