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좋아하는 아들 둘 엄마예요..
아들둘이 음식을 안기리고 아무거나 다 잘먹어서 더욱더 요리하는게 보람차네요..
지금 초등 고학년이라 먹는 양도 엄청납니다..
여기에 올리게 된 계기는 다른 사람들이 사진과 글을 올리는 게 신기해서..
한번 올려봅니다..^.^
큰 애가 감기 기운이 있어서 캠핑을 못 갔음.
작은 애랑 아빠만 갔는데..
작은 애가 갈비 먹는다고 자랑을 해서 나도 구워 줬음.
하지만 바베큐로 하는 것과 맛에 큰 차이가 있음을 인지 하고...급 우울..
큰 애 현장 학습 때 점심 도시락..
2박 3일 첫날 점심이라서 버리기 편하게 락앤락에 쌌음..
왕 소세지를 넣고 했더니 더 맛나다고..
작은 애 현장 학습 점심 도시락..
형아 때문에 김밥을 많이 먹어서 유부밥으로 쌌음..
떡갈비 와 새우 볶음을 나눠 먹으라고 일부러 많이 쌌는데..
김밥과 바꿔서 먹었다고..
집들이 했을 때..
엄마가 도와주신다고 해서 전까지 준비한건데..
이모가 아프셔서 갑자기 문병가시는 바람에 혼자 5시간 동안 요리함.
풀코스 마라톤한 신랑을 위해...
고기 +고기
풀코스는 다시는 안한다며..
한식 조리사 시험 볼때 집에서 만들었던 미나리 강회..
사진 올리고 글쓰는게 보통 일이 아니네요..
판 초보라서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