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내가 다마때 부터
열심히 그리스로마신화를 공부해온 결과 ㅋㅋ
그래도
여태 별빛들이 추측해낸 인물들의 관계도를 알게 됨
그리구 이번 컨셉션에 나오는 신들이 모두 서로서로 연관 있음ㅋㅋㅋㅋ
뜬금없이 나온애들 X
조금 어렵고 복잡할수 있어서 최대한 쉽게 설명했어 !
스토리 궁예 아니구, 인물 관계도야 !
어느정도 추측하는 별빛들도 많은데
많이 어려워하는 별빛들도 많아서 ㅎㅎㅎ같이 이해하는 편이 더 재밌잖아?
자 우선 여태 별빛들이 추축해내고 알아낸 인물들이야
공식적으로 나온 인물들도 있고
근데 가운데 스틱스 라는 인물이 있지?
많이 들어봤겠지만
하데스의 지하 세계를 잇는 스틱스 강의 여신이야
저 여신을 빼면 연관성이 자연스럽지가 않아서
안 넣을수가 없었어
오늘 뜬 영상보고 꼭 필요하겠다고
한번더 생각했었구 ㅎ-ㅎ
그래서 우선 스틱스가 왜 껴 있는지 부터
이야기 할꺼야
일단 다들 알고있는 젤로스와 크라토스는
스틱스 여신의 자식이야
벌써부터 생기는 연관성..
물론 형제라고 해도 충분히 둘은 연관성이 있지만
스틱스는 계속해서 나온다..
그리고 위에 말했던거 처럼 스틱스의 강을 통해
하데스의 지하세계로 죽은자들을 보내
그리고 켄이 제우스다 크라토스다 말이 많은데
나도 제우스를 놓을수 없는 이유가 제우스도 너무 많은 연결점을
가지고 있어서 빠질수가 없는 인물 중 하나야 ..ㅠㅠ
켄이 누군지는 뮤비가 나와야 알꺼같구
일단 제우스가 자신의 아버지와 전쟁을 치뤄
그걸 제우스와 티탄 신족의 싸움이라고 하고
거기서 제우스가 승리를 해
그리고 최고의 신이 되지
그 전쟁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준 이들이
스틱스와 그 자식들이야
이 전쟁을 통해서 제우스는 스틱스에게
스틱스 강에 대한 엄청난 상? 혜택 을 주지
스틱스 강에 몸을 담구면 활과 칼 강철 조차 뚫지 못하는
짱 튼튼한 몸과 스틱스 강을 걸고 맹세를 하면
신도 인간도 결코 어겨서는 안되는
맹세의 증표가 되는 명예 얻어
물론 제우스 조차 그 맹세를 어기면 안돼
그리고 승리에 도와준
크라토스와 젤로스 또한 엄청난 명예를 얻었고
제우스의 오른팔이라고 할정도의
제우스의 조력자가 되었어
그리고 많은 별빛들이 혁이의 역활이라고 한
헤르메스
나도 헤르메스라고 생각하고 있고
우선 헤르메스가 누군지 모른다면
그리스로마신화의 우체부 라고 생각하면 쉬울꺼야
그렇다고 절대 가벼운 존재도 아닐뿐더러
모든 소식을 전하는 전령의 신이야
그리고 전령을 전하기 위해
지상(신들의 올림포스) 지하(하데스의 세계) 인간세계 까지
전부다 왔다갔다 할수 있어
그리고 올림포스 12신들중 1명이지
제우스에 측근 중 1명이라고 생각하면 좋아
근데 컨셉션 영상에서 헤르메스(혁)의 표정이 좋지 않는걸 보아
정보를 두고 고민하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그리고 젤로스때 부터 나왔던
여신 케르
케르는 항상 좀 운명의 실타래를 푸는
뭔가 음침한 3명의 할머니들로 생각했는데
이렇게 존재감 뽝! 하는 여신으로 나올줄이야..
그림에도 나와있다싶이
케르는 죽음의 여신이야
또한 운명의 여신으로
죽일수도 살릴수도 있는 여신이지
케르가 운명을 보고 죽이면-스틱스가 실고-하데스의 세계로 보냄
얘네 셋은 거의 없으면 안돼는 비지니스 소울 메이트..
그리고 제우스가 운명을 두고 고민할때
케르를 통해 그 운명을 결정 지어
(이 이야기는 아래에서 계속 할께)
후 너무 길다
거의 다 왔어 ! 화이팅!
자 많은 이들이 혁이처럼 가장 많은 확신을 가지고 있는
프로메테우스 (홍빈)
나도 이 또한 같은 의견이야 ㅋㅋ
암튼 이건 멤버 맞추기가 아니라 스토리 인물의 관계도니까 !
프로메테우스가 신의 불을 훔쳤지
제우스의 불을 말이야
이에 화가난 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에게 징벌을 내리고
까마귀..가 아니라 독수리에게 ! 심장을 계속 파이는데 신이라 안죽음
그 벌을 내리는 자가 제우스의 조력자들
젤로스와 크라토스야
(물론 다른 신도 있음)
그리고 프로메테우스 덕에
인간 세계는 아주 살기 좋아짐
프로메테우스는 고통 받고 있지만..
그리고 오늘 나온 영상으로
레오가 아킬레우스 라는 의견이 제일 많지
나도 영상을 보자마자 고민도 없이 아킬레우스라고 생각했어
아킬레우스... 아킬레스건...
ㅋㅋㅋ맞아 다들 발목 뒤에 있는 그부분 아킬레스건이
아킬레우스에서 나온 이름이야 !
아킬레우스는 어렸을때 자신의 어머니가
스틱스 강에 몸을 담궈
근데 엄마가 애기 발목 잡고 넣어서
발목만 강물에 들어가지 않게 되고
그 발목은
아킬레우스의 유일한 약점이 되지
그리고 아킬레우스는 어머니 덕에 얻은
짱 튼튼한 몸으로 영웅이 돼
그리고 , 트로이전쟁에서
그리스군의 영웅
아킬레우스는 자신의 라이벌과
최후의 결투를 벌일 때
위에 말했던것과 같이
제우스는 황금저울의 양쪽에 케르,
즉 (죽음의 운명)을 올려 놓고
누가 죽을 것인지를 저울질해
그리고 아킬레우스는 케르가 고른 운명으로
발목에 화살을 맞고 죽게 되지
그래서 아마 발목에 화살 문신이 있는 이유는
이미 레오가 죽을것을 암시하는게 아닌가 싶어 ㅎ-ㅎ
이 모든 관계도를 모아 보면
개판이 됩니다
ㅋㅋㅋㅋ이 글로 좀 인물 관계도에 대해서 몰랐던 별빛들은
어느정도 알게 됐으면 좋겠구
또 많은 궁예를 해주길 바래 ..☆
10월 31일 망자 투데이
+ 추가해야 하는 점이나 수정해야할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말해줘 ㅋㅋ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