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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픈 사연 하나 알려줄까?

ㅅㅂ |2016.10.21 04:36
조회 688 |추천 1
나 솔직히 정기털이범 오원춘 때문에
살쪘다. 그 전엔 살빼면 여자는 편한 세상인거
알고나선 그냥 1년이면
8-10키로 자동으로 빠지던데.
2012년 9월, 오원춘 사건 뜬 뒤로
밤 12시 이후로 절때 외출금지 엄격히
지키면서 나중엔 관리도 귀찮아서
15키로쪘다. 중국 오원춘 시키가
나 직접적으론 아니지만
간접적으로 죽인거나 마찬가지야.
흐흐 웃프당. 새드 코미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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