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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큼 힘들게 구한년도 없을거임 ㅅㅂ ㅠ

삼십분동안 근처 편의점 다 돌아다님 -> 없어서 한시간 이십분 걸리는 명동에 감 -> 없어서 한시간 오십분 걸리는 청담에 감 -> 최애는 못구했지만 구매 -> 두시간 거리를 지하철 타고 옴 ㅅㅂ 오늘 지하철이랑 버스만 네시간 넘게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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