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 난 이번에 새로 가입한 이삐야. 맨날 눈팅만 하다가 오늘 가입해서 글을 처음 써보는데 너무 떨린다. 내가 이 글을 통해서 하고싶은말은 스밍 좀 잘하자.
솔직히 어려운 가정사로 인해 스밍권 사지 못하는거 충분히 이해 해 줄 수 있어. 그렇지만 스밍권을 사지 못하더라도 할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는게 애들을 위한일 아닐까? 애들은 우리한테 좋은 노래 들려주려고 몇일?아니 몇달? 고생하면서 밤새가면서 작업해. 몇번을 엎고 고치고 그렇게 우리한테 좋은 노래 들려주려고 노력해. 항상 1위 할 때마다 아미먼저외쳐. 짹짹이 올려줄때도 항상 아미가 받은 상이라고 해. 그런데 입스밍들, 생각해봐. 저게 진정 너희가 받은상이라고생각해? 받아야 할 상이라고 생각해? 너희가 애들 1위 수상소감말할때마다 '아미'라는 단어가 언급될 때마다 좋아하고 기뻐해도 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 스밍권 못사서 못돌리면 문자투표라도 꼬박꼬박해주고 각종 사이트에서 진행중인 투표도 해주고 뮤비스밍도 돌려 줄 수있잖아. 투표 그거몇분걸린다고? 그렇게 좋아할 시간에 투표한번이라도 더 해주라. 너희가 애들의 팬이 되었다는것은 애들을 향한 마음이 큰거아니야? 근데 투표그거하나도못해줘? 그런거아니잖아. 우리 충분히 할수있어. 우리 이대로라면다음주에 1등하는거? 꿈도못꿔.
제발 우리 애들활동기간동안 행복하게 해주자. 신인들한테 이리저리 치이는모습 보고싶어? 아니잖아. 애들이 박수만치는거 보고싶은거 아니잖아 제발 우리 자기선에서 할 수있는 최선을 다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