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나는 내 숙명대로 살지 못해서
아빠가 죽도록 패도
나 혼자서 다 할 수 있단 태도였고
이해하는 사람없어 너무 외로워도
나만의 감방에서 홀로 갇힌채로
자학하는 지훈에게 너무 잔인했고
날 도우려는 손을 죄다 미루다가
한 5년째 지금까지 불을 키고 자 난
하지만 나는 내 숙명대로 살지 못해서
아빠가 죽도록 패도
나 혼자서 다 할 수 있단 태도였고
이해하는 사람없어 너무 외로워도
나만의 감방에서 홀로 갇힌채로
자학하는 지훈에게 너무 잔인했고
날 도우려는 손을 죄다 미루다가
한 5년째 지금까지 불을 키고 자 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