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영업시간이 9시부터 시작이라는거 보고 10시30정도에 들어감.. 지방에서 와서 다른곳도 들러보고 정할거라 말씀드렸더니 바로 정색하면서 대충보고 빨리나가라함.. 마수부터 구경하는 손님오면 하루종일 구경하는 손님 온다는 개소리 시전하며 ㅋㅋㅋ 나도 장사하는 사람으로 첫번째 마수가 중요하다는 미신(?)을 들어봤지만 그렇게 대놓고 싸가지 없게 말하는데 기분이 너무 나쁘더라 ㅋㅋㅋㅋ 거긴 꼭 살때 가야하는 집인듯.. 가구x 주인아줌마 고맙습니다.. 덕분에 맘상해서 멀리 포천까지 가서 사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