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울림 연습생이었나 하튼 회사에 있었는데 휴게실? 같은 곳에서 다른 연습생이랑 대판 싸웠거든 근데 거기 구석에 보니까 묭수가 눈 감고 앉아서 팔짱 끼고 쉬고 있었어...ㅠㅠ그 다른 연습생응 명수 못보고 씩씩 거리면서 문 발로 차고 나가고 나는 명수한테 가서 쉬고 계시는데 죄송해요....이랬는데 명수가 지긋이 웃으면서 네가 참지 그랬어....이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라에더듀재재저쥬ㅠㅈㅍ조ㅓ이ㅔ레두자ㅔㅠㅠㅠㅠㅠㅠ그리고 나도 아..ㅎ이러면서 그 방 나왔는데 저 복도 멀리서 우현이랑 동우랑 성열이였나? 암튼 우현이만 엄청 뚜렷하게 보여가지고ㅠㅠ셋이서 나 보고 우현이가 나머지 애들한테 나 ㅇㅇ이랑 친하다??내가 제일 친해~~~이러면서 점점 다가오는데 내가 뭔 일인지 모르겠지만 우현이 인사 씹고 고개 숙이고 지나갔거든...근데 우현이가 마치 인소에 나오는 아련한 남주마냥 지금은 그냥 지나치지만....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꿈이지만...행복했다......

스밍인증은 내가 지금 홈버튼이 안돼서 못찍어ㅠㅠ미아뉴ㅠㅠ